• Q: 외모를 많이 보나요? 이동윤 2020.03.22
    A:

     

    가입과 활동을 함에 있어 외모는 절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입에 대한 오디션 역시 따로 없습니다.
     
     
    하지만 공연을 함에 있어 우리 엑스타일은 시선의 강탈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시선 강탈이라 함은 이해관계자들로 하여금 지나치게 적합하지 않는 실력과 외모, 태도로 인해 시선이 부정적으로 집중되는 것을 말합니다. 
     
     
    외모라는 단어를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얼굴의 이목구비 등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무대에 올라갈 전반적 관리와 의지, 준비를 뜻합니다. 그 허용 범위는 일반 상식선에서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넓습니다. 
     
     
    왜 이러한 선택을 하는 것일까요? 
     
     
    최고의 공연을 위해 우리 엑스타일을 선택해 준 공연 주최 측과 관람하고자 하는 관객들에게 매너를 지키기 위함입니다. 또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동료에게 팀원으로서 지켜야 할 매너라고 우리 엑스타일은 공유하고 있으며 관리 없는 하향 평준화보단 관리하는 상향 평준화의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공연 주최 측, 공연 관람객, 동료에게 매너를 지키기 위한 노력과 관리는 특정 누구만하는 것이 아니라 엑스타일 전체가 하고 있습니다.

     

  • Q: 다른 동아리를 폄하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동윤 2020.03.22
    A:

     

    우리 엑스타일은 주변 동아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짧은 대학생활 치킨게임으로 상호 간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미래에서 현재를 바라봤을 때 갈등과 충돌로 별게 아닐 수 있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길 원합니다. 우리 엑스타일은 엑스타일에만 집중하길 원하며 모든 동아리와 함께 발전하기 위해 주변 환경이 긍정적이길 원합니다. 특히 같은 분야의 동아리와도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갈등을 피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자작극 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부분에 있어 엑스타일 내에서는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의문 제기는 누구나가 할 수 있지만 부족한 근거로 특정 짓는 것은 매우 유감입니다. 만약 자작극, 폄하 등 갈등을 조장하는 명확한 근거와 정황이 포착됐을 시 동 인원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해 최대 제명에 이르게 하겠습니다. 
     
     
    개개인을 완전히 통제하기란 사실상 매우 어렵습니다. 만약 이와 같은 문제를 발견한다면 엑스타일 YB 클럽 회장(홈페이지 하단 전화번호)에게 신고해 주시면 이사회 안건에 접수해 관련 내용에 대해 조치하겠습니다. 행복한 대학생활을 모두가 함께 누리기 위한 상호 간의 이해와 예의를 부탁드립니다. 

     

  • Q: 영상은 최고로 잘 나온 것만 올리나요? 이동윤 2020.03.22
    A:

    맞습니다. 영상은 최고로 잘 나온 것을 선별해 업로드합니다.

     

     

    기획하고 촬영한 영상의 경우 수많은 시간을 연습하고 준비해 촬영하고 이를 보정해 영상을 제작합니다. 비록 최고 수준은 아니겠지만 매 당시 자체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린 상태에서 영상을 촬영해 제작합니다.   

     

    *엑스타일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a2OyExy9AfyjxLcA16v8Aw?sub_confirmati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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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공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엑스타일의 영상을 보는 시청자와 공연을 보는 관객, 행사를 주관하는 단체에 최선을 다하기 위함입니다. 우리 엑스타일을 봐주고, 불러주는 분들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이런 최선은 10년을 거슬러 지금까지 대외에서 '울산대학교'를 가장 많이 외치며 공연한 동아리 중 하나로써 삼성전자의 페스티발에 초대 받아 '삼성전자 본사인 서울 강남의 서초사옥 홀(Hall)'에서 공연을 한 이력이 있습니다. 당시 20여명 전원의 왕복 KTX교통비, 점심/저녁 식대, 공연비 등 공연팀 최고 대우를 받고 삼성전자의 본사에서 '울산대학교'를 외친 사례입니다. 또한 최근 프로야구, 프로축구 등 구단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공연을 한 사례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최고로 잘 나온 영상과 공연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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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차별이 있나요? 이동윤 2020.03.22
    A:

    유감이지만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사유로 보입니다. 공식적으로 차별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동아리의 특성상 모두에게 일정할 수 없는 것은 상식선에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많은 모임에서 일어날 수 있는 흔한 일입니다. 혹 운영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만약 차별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면 스스로 선택이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동아리의 가치를 느낀다면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선택할 수 있고, 동아리의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면 다른 동아리 및 활동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공식적인 차별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는 공연에 올라갈 인원을 선별하는 과정일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과정들이 합리적일 수도 있고 비합리적일 수도 있습니다. 합리적인 절대적 수준의 방법이 존재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우리 엑스타일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매년 다각도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답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또한 수많은 인원들이 비합리적인 상황에 노출되더라도 이를 연습으로써 극복하고자 합니다. 시스템을 탓하기 이전에 노력으로 그 시스템을 뛰어넘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절이 싫어 중이 떠나야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왕관을 쓰려는 자가 그 무게를 견디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 어느 수준으로 책정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절이 싫어 떠난 중이 세상 모든 절과 중을 일반화할 이유도 없고, 왕관의 가치와 무게를 개인적 시선에서 정의할 필요도 없습니다. 혹 비공식적인 차별을 받았다면 그 원인을 어디서 찾아봐야 할까요?
     
     
    YB클럽의 경우 그룹 내 가장 어린 구성원의 모임으로써 회장조차 운영을 함부로 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불합리한 차별이 모임의 특성상 아주 없을 수는 없지만 차별을 방어하고자 하는 시스템(YB를 감시, 감독, 관리하는 지주와 선배 모임)은 여타 대비해 충분히 잘 구축이 되어 있다고 봅니다. 어떤 모임에서나 있을 수 있는 수준의 차별은 개인이 극복해야 될 문제라 판단되며 시스템을 활용할지 여부는 극복하고자 하는 개인의 의지에 달린 문제로 보입니다.

     

  • Q: 엑스타일은 얼마나 어떻게 활동하는가요? 이동윤 2020.03.22
    A:

     

    지난 10년간 원래의 목적을 한 번도 바꾼 적 없는 동아리로 Red색상을 채택해 춤을 기반으로 한 활동하고 있습니다. '50평 규모의 자체소유 연습실과 12m의 거울'을 기반시설로 보유 중이며 '자체소유의 홈페이지 https://www.xtyle.co.kr 와 자체서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엑스타일 지주
       - 엑스타일의 클럽과 센터, 전체 인원을 총괄 운영합니다. 지주회장(1기, 경영학과 06학번)을 비롯해 기획실장, 조직실장, ICT실장, 내무실장으로 구성되어 안정적, 지속적 경영을 지원합니다. 매월 1회 정기 경영전략회의를 주최하며 모든 클럽과 센터의 활동을 점검하고 재무 상태, 운영 상태를 점검합니다. 이 때문에 공금을 임의 사용 범위 외 임의로 사용할 수 없으며 횡령 시 법적 조치까지 실력을 행사를 할 수 있는 인력들로 구성돼있습니다. 

     

     

     

     

    # 경영전략회의
       - 수많은 모임들이 CEO 리스크에 노출되며 본래의 목적을 잃고 명목만 유지하는 경우가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지주가 주최하며 각 클럽장과 센터장과 함께 단기, 중기, 장기의 목표를 공유하고 현재 노출된 위험과 정보들을 관리합니다.  징계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 졸업준비위원회 등을 찬반투표로 조직할 수 있는 실력이 있습니다.  

     

     

     

    # YB클럽

       - 연습은 팀별로 스케줄을 조정하며 일주일 내내 연습해도 무관합니다. 공연은 연간 30~40회 수준입니다. 자체적으로 정수기, 탈의실(Room과 탈의시설 보유), 다수의 고출력 스피커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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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B클럽

       - 졸업한 인원들로 월 1회 모임을 통해 미술관 및 연극 관람, 마라톤, 체험 등 건전한 취미활동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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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FC (=축구클럽)

       - 주 1회(토) 자체 장기계약한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활동하며 유니폼과 더불어 6만원 수준의 공 10개, 컬러 조끼, 공기주입기, 키퍼 장갑2개, 훈련을 위한 콘과 줄사다리 등을 보유 있습니다. 이 모임은 대회를 위한 모임이 아닌 친목과 건강을 목적으로 합니다. 춤을 주 활동으로 하는 인원들이 모여 취미로 축구를 하는 부분이라 실력을 더욱 문제 삼지 않습니다. 엑스타일 인원이 주축이지만 지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현재 31명이 활동 중입니다. K리그(울산현대)를 함께 관람하고 올해는 원정 직관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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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BC(=OB댄스클럽)
       - 4학년 이상의 선배들이 춤을 취미로 하기 위해 조직된 모임으로 월 2회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XTV(=미디어센터)
       - 유튜브와 SNS를 담당하며 영상을 기획 및 제작을 합니다. 자체 자산으로는 빔프로젝터, 고프로, 짐벌, 캠코더가 있습니다. 엑스타일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개인의 역량을 계발하기 위해 모인 인원들로서 개인소유의 고성능 자산들이 많으며 작년까지 TF로 활동을 해오다 올해부터 공식 출범하였습니다.
     
     
     
    # XRC(=리서치센터) 
       - 각 클럽의 총무로부터 작성된 현금흐름을 회계 처리해 재무제표로 만드는 역할과 대내외에서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리서치 자료를 작성하고 이해관계자들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업화 단계에 있으며 올해 시범 단계입니다. (이전 동아리 내 취업스터디'XTS'에서 발전함)
     
     
     
    # XT초아(=봉사활동센터)       
       - 기업형 학회 동아리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의 일환으로 매월 1회 수준에서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거나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흔히 이해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엑스타일은 중구청장 표창을 5회 받은 이력이 있으며, 2013년 당시 활동 인원 40여 명이 교내 농촌 봉사활동을 제외하고 1인당 평균 봉사활동 시간이 100시간에 육박한 경험도 있습니다. 또한 혈액원에서 혈액 수급이 부족할 당시 단체 헌혈을 통해 기부한 사례도 있습니다. 꾸준히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올해부터 새롭게 조직을 정비해 높은 수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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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회비가 왜 필요한가요? 그 목적은 무엇인가요? 이동윤 2020.03.22
    A:

    우리 엑스타일은 '파이 이론'에 입각해 운영됩니다. 회비는 일종의 주식과 같습니다. 기업은 주식을 통해 자본금을 모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활동을 전개하며 수익을 내고 그 수익을 주주들에게 배당으로써 환원을 합니다. 우리 엑스타일은 회비를 통해 자본금을 모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활동을 전개하며 수익을 내고 주주들에게 '성장을 바탕으로 한 유무형의 대내 공공복지'로 환원합니다. 그래서 연말에는 한 해 업적 평가를 공유하는 '엑스타일 주주총회'를 열고 있습니다. 

     
    엑스타일은 10년 동안 크고 빠르게 외형성장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도 춤을 기반으로 정상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배들로부터 이어져 온 회비는 해마다 대내 공공복지를 확장하는 운영의 원천이 되었고, 이 덕분에 매년 들어오는 신입생들은 학기 초부터 누적된 공공복지를 바탕으로 안정된 동아리 활동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부터 함께하게 될 신입생의 회비는 21, 22, 23....학번의 후배들에게, 또 10년 후의 후배들에게 더 좋은 동아리를 물려주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우리 엑스타일은 선배들로부터 물려받은 것들에 감사하며, 이를 더 키워 후배들에게 물려주고자 합니다.
     
    주식의 가격은 진입장벽의 역할도 합니다. 엑스타일의 회비 역시 일종의 진입장벽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현재 가격을 포괄적 · 합리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면 매입에 나서지 않습니다. 엑스타일 회비의 의미와 구성을 포괄적 · 합리적으로 공감, 공유를 할 수 없다면 회비가 낮은, 회비가 없는 수많은 다른 동아리를 통해 대학생활을 하면 됩니다. 엑스타일은 신입생들에게 동아리를 선택함에 있어 다양성을 제공하는 동아리 중 하나로 일반화가 적용될 이유가 없습니다.

     

     

     

    *파이이론 : 나라의 부를 파이에 비유하면서 파이가 커져야 각자에게 돌아가는 몫이 커진다는 이론이다. 만일 분배를 먼저 고려할 경우 나눠 먹을 파이를 더 이상 키우지 못하므로 결국 각 개인에게 돌아가는 파이의 양도 작기 때문에 성장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파이의 크기를 키우기 위해 개인의 창조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이를 통해 개인의 부를 증가시키면 사회적 부도 증가한다는 것이다. 이는 「선성장 후분배」의 원칙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파이이론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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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장부에 200만원이 왜 있나요?, 회비는 왜 1만원인가요? 이동윤 2020.03.22
    A:

    우선 200만원 밖에 없는 동아리로 인식될까 봐 오해를 바로잡고자 알려드립니다. 2020년 현재 엑스타일 지주의 총자산 규모는 20,000,000원 수준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훨씬 더 넓고 쾌적한 환경의 연습실로 이전할 수 있었습니다. 200만원을 봤다면 YB클럽의 일시적인 운영금만 확인한 것입니다. 매년 전기로부터 100만원을 이월 받아 초기 운영금으로 활용합니다. 유료공연으로 회당 10~20만원, 회비 1만원만해도 어렵지 않게 200만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엑스타일 계열(7개) 중 4개의 활동 클럽이 합리적으로 회비를 정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동아리 인원들과 합의를 통해 시행 중인 사안으로 대외에서 지적할 이유는 없습니다. 
     
     
    전체적인 자금 흐름은 대내에선 완전히 공개하고 있으며 공금에 대한 횡령, 규정 외 임의 사용 등과 같은 불법행위는 지주로부터 완전 감독을 받고 있습니다. 지주 역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감시를 받고 있으며, 향후 추가 보강을 위해 교수님을 사외감사로 선임할 계획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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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 기업형 학회 동아리가 무엇입니까? 이동윤 2020.03.22
    A:

    기업형 학회 동아리란? 경영학에서 다뤄지는 경영/회계/정보의 학문을 직접 적용하며 기업형으로 동아리를 운영하는 것을 일컫습니다. 이는 우리 동아리의 캐치라이즈인 'RED : Realize Every Dream', 미션인 '학업과 청춘의 요람'을 바탕으로 비전인 'Top Tier University Club (우리나라 최고의 동아리)'을 달성하기 위해 창립 기수인 1기부터 설정한 운영 방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 대학을 기반으로 활동을 시작한 것이고 이후 생활대학의 작은 댄스팀을 M&A 하며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엑스타일의 활동으로는 OB클럽(선배), YB클럽(재학생), FC클럽(축구), Blu클럽(선배댄스팀)으로 4개의 프론트 본부가 있고 이를 지원하는 리서치센터(회계/정보/IR), 미디어센터(유튜브, 인스타 등 SNS), CSR센터(봉사활동) 이렇게 3개의 서포트 본부가 있습니다. 이 모든 자금과 활동을 관리하고 경영하는 지주(그룹)가 있으며 여기에는 기획실(주주총회/창립총회/졸업식/엑타위크), ICT실(홈페이지/서버/웹하드), 조직실(인사), 내무실(연습실 및 자산, 문서 관리)이 있어 이 동아리의 전략을 경영합니다. 또한 경영에 참여하고자 하는 1기(06학번)부터 10기(19학번)까지 모두가 현재 활동 중에 있습니다. 
     
     
    1달에 한 번 이사회가 주최하는 경영전략회의에는 지주회장, 지주실장, 클럽장, 센터장, 기장이 참석하며 이는 대내 공개회의로써 참여하고자 하는 희망자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또한 1년 업적을 평가하는 업적평가대회의 개념인 '주주총회'가 있습니다. 창립을 기념하는 '창립총회'가 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한 주간 자체 축제인 '엑타위크'가 있습니다. 이 모든 활동에 엑타인 누구나가 기획부터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활동을 위해 정관을 작성하여 활동을 하고 있으며 향후 기업공개를 통해 대외 투자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동아리의 재무제표를 대외에 완전히 공개할 예정이고 이해관계자들을 모집해 채권을 발행하고 리서치 자료를 작성하여 배포하는 등 동아리의 외형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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